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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조은이엔지, 오·폐수 등 물관리 패러다임 전환으로 ‘제2의 도약’ 선언
작성자 김태준 작성일 2026.07.30

(주)조은이엔지, 오·폐수 등 물관리 패러다임 전환으로 ‘제2의 도약’ 선언

 

경기도 물관리센터 성능평가서 BOD 96%·부유물 88% 획기적 개선

전압·누설전류 등 활용 정밀측정LoRa망 이용 실시간·체계적 관리 가능

전국 단위 A/S망 구축, 해외수출 위한 인증 획득과 현지화 등 추진

 

 

가로등·보안등 IoT 통합관제 솔루션 분야 선도기업인 조은이엔지(대표 문상범)가 오·폐수 정화 등 물관리 분야에서 새로운 플랫폼을 선보이며 ‘제2의 도약’에 나선다.

지난 2022년 조은이엔지는 ‘가동상태확인방법’이라는 이름의 ‘AI 정화조 스마트 통합관제 플랫폼’ 특허를 출원, 올해 6월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에는 ‘정화조 가동상태 확인 시스템’에 대한 특허도 출원한 상태다.

조은이엔지의 AI 정화조 스마트 통합관제 플랫폼과 가동상태 확인 시스템은 AI와 원격 감시  기술을 적용, 오·폐수 정화 등 하수도 관리 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기술이다.

조은이엔지가 선보인 AI 정화조 스마트 통합관제 플랫폼은 개인 오수처리시설 및 오·폐수처리시설의 가동상태를 상시 감시하는 장치다. 전압과 전류, 누설전류 등을 활용한 정밀측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솔루션의 정상 동작 여부 등을 보다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LoRa 자가망 통신을 활용해 1대의 중계기로 최대 280여기의 장치와 소통할 수 있어 통신비용 등 절감 효과도 크다. 원격 모니터링을 활용해 비상 시 관리자가 온·오프라인 제어가 가능하며, 보다 지속적인 유지관리 체계를 가동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각 플랫폼에 탑재된 센서는 10분 단위로 측정 데이터를 서버에 전송함으로써 해당 오수처리 시설에 대한 실시간·체계적 감독·관리를 가능케 한다.

특히 정화되지 않고 방류되는 오·폐수는 악취 등 인근 주민들의 불편은 물론이고 환경오염 등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원문 참고 바랍니다.

전기신문 (기사 원문 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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