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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료의약품 생산 ‘유한화학(주)’, 수요 급증으로 추가 증설
작성자 김태준 작성일 2026.05.14

원료의약품 생산 ‘유한화학(주)’, 수요 급증으로 추가 증설

 

"한국은 좁다"...유한양행 원료의약품 사업, 해외서 '고속성장'

1분기 해외사업 1000억원 돌파... 전년비 21.4% 성장

 

 

유한양행이 해외사업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굵직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연달아 성사시키며 핵심사업인 원료의약품 생산을 담당하는 유한화학이 생산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추가 증설에 나선 상황이다.

13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이 회사 해외사업부는 최근 3년간 연 매출에서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2023년 2500억원에서 2024년3100억원, 지난해 3800억원으로 수직 상승했다. 올해는 1분기에만 1000억원을 넘어서며 전년 동기 대비 21.4%의 고성장을 나타냈다.

 

유한양행의 글로벌 원료의약품(CDMO) 사업의 생산기지는 1980년 설립된 100% 자회사 ‘유한화학’이다. 유한양행에서 영업 및 계약수주를 한 뒤 유한화학에서 생산하는 시스템이다. 40년이상 축적된 노하우로 글로벌 CDMO사업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유한화학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 의약품 품질관리국(EDQM), 일본 의약품 의료기기 종합기구(PMDA), 호주 치료용 의약품관리국(TGA) 등으로부터 인정받은 우수한 cGMP 품질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글로벌 원료의약품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유한화학의 생산시설은 임상 단계와 같은 소규모 생산부터 상업 규모의 생산까지 한 곳에서 생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연간 99만5000ℓ의 생산능력을 보유한 유한화학은 안산공장과 화성공장으로 이뤄져 있으며, 공장 간 시스템 호환을 통한 운영으로 효율적인 생산 및 커뮤니케이션을 실현하고 있다.

 

안산공장은 4개의 생산동을 운영 중으로 총 생산 규모는 약 46만ℓ 리터다. CDMO 사업에 최적화돼 국내 및 해외 제약사들의 고품질 원료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화성공장은 2016년에 준공된 HA동을 시작으로 2025년부터 HB동을 완공해 생산을 시작했으며, 총 생산 규모는 약 53만ℓ에 달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원문 참고 바랍니다.

출처: 데일리안 (기사 원문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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