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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상공회의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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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년 신년인사회』 개최
작성자 이윤구 작성일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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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상공회의소, 『2020년 신년인사회』 개최

 

안산상공회의소(회장 김무연, 이하 안산상의)는 1월 3일 대회의실에서 『2020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김동규 안산시의회 의장, 박순자 국회의원, 전해철 국회의원, 김철민 국회의원, 김명연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경기도의회 및 안산시의회 의원, 유관기관장, 안산상의 의원, 기업체 대표 및 임직원, 지역 사회단체 대표, 시민 등 350여명이 참석하여 새해 덕담을 나누며 지역 및 국가 경제의 재도약을 다짐했다.

     

안산상의 김무연 회장은 신년사에서 “새해에는 미ㆍ중 무역 갈등 해소와 한ㆍ일 경제 협력을 통해 지속된 경기침체를 끝내고 오랜만에 희망을 가질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우리 기업들은 수많은 어려움과 역경에도 꾸준한 기술 개발과 수출 다변화를 통해 세계 경제 성장의 한 축으로 성장해온 만큼 지금의 위기도 슬기롭게 극복할 것”이며, “정부와 산업계 모두 작금의 시기를 우리 경제의 “골든타임”이라는 인식을 갖고 글로벌 기회 요인은 최대한 살리고 리스크 요인은 철저히 관리하여 경제가 ‘반등’하는 한 해를 만들자“고 말했다. 이를 위해 ”안산상공회의소는 지역경제 재도약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노사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지역사회의 상생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한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전년보다 2단계 상승한 13위를 차지했다”며, “올해도 미ㆍ중 무역 분쟁의 불완전한 해소와 생산인구 감소 등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전화위복의 다짐으로 다시 한 번 힘을 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민간 투자 및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공단 내 2만여 개 기업이 살아야 안산시가 산다”며, “공명지조(共命之鳥)와 자타불이(自他不二)의 자세로 노ㆍ사ㆍ정이 합심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순자 국회의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반월시화공단을 살 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단이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로 선정되어 도로 정비 등 많은 긍정적인 변화가 안산의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해철 국회의원은 “공단이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로 선정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첨단산업단지로 거듭날 것”이며, “수도권 첫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안산이 지정되어 산학협력단이 구성되고 산업 현장에서 원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새해에는 각계각층의 갈등이 줄어드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규 안산시의회 의장은 “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보면서 오늘의 멋진 공연을 위해 단원 각자가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지 알고 있다”며, “이처럼 우리도 올해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광호 한국노총안산지역지부 의장은 “‘중소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말이 많이 회자되지만 실상은 어려운 현실”이라며, “사심불구(蛇心佛口)라는 말처럼 구호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안산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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