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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파세코, 코로나도 못 막은 '최대 실적'
작성자 이윤구 작성일 2021.02.18

(주)파세코, 코로나도 못 막은 '최대 실적'

 

 

종합가전업체 파세코가 코로나19사태에도 사상최대 실적을 냈다.

파세코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58% 늘어난 170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기간 당기순이익은 65.7% 증가해 143억원에 달했다. 매출은 1981억원으로 전년 대비 9.8% 늘었다. 모든 부문이 창사이래 최대치다.

 

파세코측은 코로나19로 '집콕생활'이 늘면서 가전·인테리어 소비심리가 크게 좋아진 점을 실적호전 이유로 꼽았다.

또 여름 가전시장을 강타한 창문형에어컨에 이어 하반기 캠핑난로(사진)가 동날 정도로 잘 팔리면서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다만, 파세코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4% 감소한 424억원에 그쳤다.

경기침체로 OEM(주문자상표부착방식)제품 매출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4분기 영업이익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줄어 28억원을 기록했다.

파세코측은 그러나 "캠핑난로 광고·마케팅비, 비경상적 비용 등 13억원이 추가 발생한 것을 고려하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019년 동기대비 33.1% 증가한 41억원에 이른다"고 주장했다. 4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27% 늘어난 37억원에 달했기 때문이다.

파세코는 올해도 실적호조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창문형에어컨 원조 브랜드라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폭넓게 자리잡은데다 해외에서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또 캠핑열풍의 가속화와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 공급 주택 증가에 대한 기대감도 주방 빌트인(붙박이) 가전 완전체를 갖춘 파세코에게 또 다른 기회로 작용할 것이란 설명이다.

 

* 출처: 내일신문(원문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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