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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애보트(유), 연속혈당측정시스템 '프리스타일 리브레' 출시
작성자 이윤구 작성일 2020.05.22

한국애보트(유), 연속혈당측정시스템 '프리스타일 리브레' 출시

 

 

한국애보트는 연속 혈당 측정(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CGM) 시스템 ‘프리스타일 리브레(FreeStyle Libre, 이하 리브레)’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리브레는 500원짜리 동전과 비슷한 크기의 센서를 팔 위쪽 (상박)의 뒷부분에 부착한 후 최대 14일 동안 연속적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리브레의 센서는 얇은 접착 패드를 통해 피부표면에 부착되고, 센서의 필라멘트(5.5mm 길이)는 피부 바로 밑에 삽입돼 매 1 분마다 피하지방의 세포간질액(ISF)을 통해 당 수치를 측정한다.

 

특히 고통스러운 손가락 채혈 검사를 필요로 하는 보정(세포간질액을 통한 당 수치를 손가락 채혈을 통한 당 수치와 비교해 보정하는 과정)이 필요 없이, 센서를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스캔하면 실시간 당 수치 결과와 분석 그래프를 스마트 폰에서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를 위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한국애보트에 따르면, 리브레 센서는 최대 14일 동안 연속 혈당 측정이 가능하며, 이는 국내에서 허가 받은 연속 혈당 측정 시스템들 중에서 가장 사용 기간이 긴 제품이다.

 

리브레 사용자는 당 수치를 클라우드 정보 시스템 ‘리브레뷰(Libre View)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리브레뷰 사용을 위해서는, 스마트폰에 프리스타일 ‘리브레링크(FreeStyle LibreLink)’7 앱을 설치 후 프리스타일 리브레 센서를 스캔하면 당 수치 데이터가 자동으로 리브레뷰에 저장된다.

 

애보트 당뇨사업부의 로버트 와그너(Robert Wagner) 총괄(General Manager of the diabetes care division)은 “애보트의 혁신적인 테크놀로지에 기반한 프리스타일 리브레 연속 혈당 측정 시스템이 한국의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 관리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브레는 ‘만4세 이상 당뇨병 환자의 혈당 측정’으로 사용 허가를 받았다. 한국애보트는 건강보험등재를 위해 관련 보건 당국과 협의 중이다.

 

한편, 리브레는 2014년 첫 선을 보인 후 최근가지 전 세계 46개국에서 200만명이 넘는 당뇨병 환자들이 사용해 왔다. 일본, 호주, 영국, 캐나나, 아일랜드, 그리스 등이 포함된 36개국에선 건강보험 적용을 받고 있다.

 

국내에선 대웅제약이 국내 종합병원, 의원, 공식 지정 약국에서 공동판매와 유통을 담당한다.

 

* 출처: 청년의사(원문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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